강이슬 23점 4리바운드, 하나은행 65-61 KDB생명
하나은행이 KDB생명을 65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6, Q2 14-16, Q3 13-13, Q4 17-20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2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17점, 하나은행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3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0-17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이슬은 35분 44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6개(3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30분 25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1분 5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3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슨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이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5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5분 44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1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채진은 38분 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32분 2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블랙은 28분 36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6개 중 21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한채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1개(5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8분 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4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3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백지은으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하나은행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6 |
| 2쿼터 | 14 | 16 |
| 3쿼터 | 13 | 13 |
| 4쿼터 | 17 | 20 |
최대 리드 4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5점 · 38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KDB생명 61점 · 28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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