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12월 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토마스 28점 18리바운드, 삼성생명 65-54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65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4, Q2 14-17, Q3 17-16, Q4 8-18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1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17점, 삼성생명의 Q4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8-8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22개 중 12개(55%) 28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1분 4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8분 50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8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4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8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토마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6개(3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토마스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4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곽주영은 3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29분 5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1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곽주영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곽주영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7개 앞섰습니다.

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9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514
2쿼터1417
3쿼터1716
4쿼터818

최대 리드 11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5점 · 48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신한은행 54점 · 31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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