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진 14점 6리바운드, 우리은행 66-52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66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23, Q2 14-9, Q3 12-15, Q4 12-19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2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14점, 우리은행의 Q1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9-12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7분 4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어천와는 27분 1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윌리엄스는 22분 48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1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8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어천와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9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7분 4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2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이슬은 26분 3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과트미는 24분 2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8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23분 28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0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1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슨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4분 17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3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7개 앞섰습니다.
어천와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정은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8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23 |
| 2쿼터 | 14 | 9 |
| 3쿼터 | 12 | 15 |
| 4쿼터 | 12 | 19 |
최대 리드 14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6점 · 48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하나은행 52점 · 21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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