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12월 1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커리 22점 9리바운드, KB스타즈 84-68 신한은행

KB스타즈가 신한은행을 84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4, Q2 17-25, Q3 21-13, Q4 24-16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39-39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4 24점, 신한은행의 Q2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4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8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커리는 20분 2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수는 34분 3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1점을 올렸습니다. 단타스는 29분 3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10개(7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30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아정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7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심성영(34분 5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8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쏜튼은 34분 50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27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3분 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27분 3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7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유승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미지(36분 54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

박지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0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지수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2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신한은행
1쿼터2214
2쿼터1725
3쿼터2113
4쿼터2416

최대 리드 16점(KB스타즈)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84점 · 33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신한은행 68점 · 2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