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이샘 17점 6리바운드, 우리은행 72-54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72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9-18, Q2 15-17, Q3 12-22, Q4 18-15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5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18점, 우리은행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8-15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최이샘은 23분 2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5개(10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윌리엄스는 19분 5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7분 2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9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최이샘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어천와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7분 2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4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그레이는 22분 3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27분 10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2개(12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영은 14분 1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19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그레이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유승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2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미지(36분 4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이샘으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8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9 | 18 |
| 2쿼터 | 15 | 17 |
| 3쿼터 | 12 | 22 |
| 4쿼터 | 18 | 15 |
최대 리드 21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2점 · 38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신한은행 54점 · 28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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