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타스 23점 8리바운드, KB스타즈 79-60 삼성생명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79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0, Q2 11-25, Q3 10-20, Q4 24-14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45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4점, KB스타즈의 Q2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4-14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7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단타스는 27분 1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23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2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수는 30분 2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8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단타스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아정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8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1분 13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0점에 그치며 19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26분 1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2개(22%) 5점을 올렸습니다. 할리비는 23분 4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6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7분 35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3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계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7분 35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심성영으로 +3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9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9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KB스타즈가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20 |
| 2쿼터 | 11 | 25 |
| 3쿼터 | 10 | 20 |
| 4쿼터 | 24 | 14 |
최대 리드 29점(KB스타즈), Q2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79점 · 41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60점 · 34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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