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월 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혜진 20점 5리바운드, 우리은행 67-62 신한은행
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67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9, Q2 12-6, Q3 16-16, Q4 19-17, X1 9-4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25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19점, 신한은행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우리은행이 9-4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45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어천와는 31분 39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21분 3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4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어천와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6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5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2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곽주영은 37분 2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34분 58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8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그레이는 20분 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3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곽주영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쏜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1개(5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3분 35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어천와, 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1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임영희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한은행
1쿼터1119
2쿼터126
3쿼터1616
4쿼터1917
연장94

최대 리드 8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7점 · 39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신한은행 62점 · 35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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