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레이 17점 18리바운드, 신한은행 82-65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82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3, Q2 20-19, Q3 15-12, Q4 25-21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2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5점, 하나은행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5-21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8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그레이는 24분 2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27분 4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2분 4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4개 중 33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그레이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그레이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미지(33분 2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5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해리슨은 34분 57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7분 4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백지은은 24분 1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슨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슨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이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7분 4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
그레이, 해리슨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연주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7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13 |
| 2쿼터 | 20 | 19 |
| 3쿼터 | 15 | 12 |
| 4쿼터 | 25 | 21 |
최대 리드 17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2점 · 41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하나은행 65점 · 32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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