쏜튼 28점 15리바운드, 신한은행 73-56 KDB생명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73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3, Q2 20-15, Q3 19-16, Q4 18-12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6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0점, KDB생명의 Q3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8-12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쏜튼은 31분 12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2개(7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그레이는 18분 4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5개(10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28분 4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30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쏜튼(31분 1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56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채진은 37분 7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37분 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서덜랜드는 38분 49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6개(2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2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7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4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서덜랜드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서덜랜드(38분 4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
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곽주영으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3 |
| 2쿼터 | 20 | 15 |
| 3쿼터 | 19 | 16 |
| 4쿼터 | 18 | 12 |
최대 리드 17점(신한은행), Q4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3점 · 44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KDB생명 56점 · 30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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