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2월 2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토마스 18점 16리바운드, 삼성생명 89-66 하나은행
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89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32-10, Q2 14-11, Q3 20-26, Q4 23-19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6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32점, 하나은행의 Q3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2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3-19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8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35분 5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9개(69%)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1분 2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0개(5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9분 4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40개로 성공률 55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5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희진(37분 35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66점에 그치며 2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해리슨은 25분 3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28분 3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7분 4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3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슨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2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슨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염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염윤아(28분 3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5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2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5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2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3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는 3승 3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하나은행
1쿼터3210
2쿼터1411
3쿼터2026
4쿼터2319

최대 리드 25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22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9점 · 40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하나은행 66점 · 25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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