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레이 21점 17리바운드, 신한은행 69-64 KDB생명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69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7, Q2 21-18, Q3 18-14, Q4 12-15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9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1점, KDB생명의 Q2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5-12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그레이는 25분 7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2분 5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23분 3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8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그레이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그레이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2분 54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4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구슬은 18분 5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5분 1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노현지는 34분 3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3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구슬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서덜랜드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시온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5분 1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8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그레이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곽주영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신한은행이 5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7 |
| 2쿼터 | 21 | 18 |
| 3쿼터 | 18 | 14 |
| 4쿼터 | 12 | 15 |
최대 리드 8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9점 · 3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DB생명 64점 · 40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