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1월 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토마스 21점 16리바운드, 우리은행 70-45 신한은행
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70-4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8-19, Q2 8-13, Q3 18-4, Q4 16-9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6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8점, 신한은행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6-9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10개(59%) 21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1분 3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0분 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30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3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8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1분 3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45점에 그치며 2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3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5개(29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한연우는 19분 2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5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3분 2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2개(1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16개로 성공률 24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한연우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3분 2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2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8개 앞섰습니다.

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토마스로 +2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5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한은행
1쿼터2819
2쿼터813
3쿼터184
4쿼터169

최대 리드 25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14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0점 · 53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신한은행 45점 · 35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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