쏜튼 30점 14리바운드, KB스타즈 60-55 삼성생명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60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6, Q2 12-26, Q3 17-6, Q4 12-7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2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1 19점, 삼성생명의 Q2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2-7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6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쏜튼은 30분을 뛰며 야투 23개 중 11개(4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30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수는 37분 2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2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5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아정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염윤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5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37분 1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21분 1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7분 1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3개(3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8분 14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5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염윤아, 쏜튼, 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지수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5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16 |
| 2쿼터 | 12 | 26 |
| 3쿼터 | 17 | 6 |
| 4쿼터 | 12 | 7 |
최대 리드 11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60점 · 37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삼성생명 55점 · 39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