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1월 1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파커 23점 16리바운드, 하나은행 82-43 신한은행
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82-4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2, Q2 21-12, Q3 22-11, Q4 22-8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8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22점, 신한은행의 Q1 1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2-8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8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파커는 25분 20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23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19분 3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20분 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6개 중 31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31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파커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4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파커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고아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27분 54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43점에 그치며 3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곽주영은 27분 3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4분 43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5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미는 12분 1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19개로 성공률 29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곽주영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아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개를 시도해 2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4분 4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2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파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이슬로 +2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5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9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신한은행
1쿼터1712
2쿼터2112
3쿼터2211
4쿼터228

최대 리드 39점(하나은행), Q4 승부처(±14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82점 · 54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신한은행 43점 · 28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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