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1월 1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한채진 26점 8리바운드, OK저축은행 70-67 신한은행

OK저축은행이 신한은행을 70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OK저축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2, Q2 10-18, Q3 24-11, Q4 18-16입니다. 홈 팀 OK저축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0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OK저축은행의 Q3 24점, 신한은행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OK저축은행이 18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OK저축은행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10개(71%) 3점슛 6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37분 3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단타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20개 중 7개(35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8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24개, 턴오버 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담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노현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7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22개 중 13개(59%) 3점슛 4개를 포함해 31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8분 5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19분 20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6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4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곽주영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6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
김단비, 곽주영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아름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OK저축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OK저축은행신한은행
1쿼터1822
2쿼터1018
3쿼터2411
4쿼터1816

최대 리드 12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OK저축은행 70점 · 33리바운드 · 24어시스트 / 신한은행 67점 · 39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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