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진 21점 7리바운드, 우리은행 71-44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1-4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17, Q2 13-15, Q3 12-21, Q4 9-18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2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13점, 우리은행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8-9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5분 9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토마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0분 3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8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5분 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44점에 그치며 27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29분 2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8점을 올렸습니다. 서덜랜드는 3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4분 3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2개(1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17개로 성공률 25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4분 3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2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3개 앞섰습니다.
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2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0 | 17 |
| 2쿼터 | 13 | 15 |
| 3쿼터 | 12 | 21 |
| 4쿼터 | 9 | 18 |
최대 리드 27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1점 · 45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삼성생명 44점 · 32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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