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1월 2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파커 19점 15리바운드, 하나은행 69-52 신한은행
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69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6, Q2 3-15, Q3 16-17, Q4 15-21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1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18점, 하나은행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1-15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파커는 27분 2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9개(75%) 19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5분 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2분 1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6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파커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파커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백지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5분 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2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아름은 27분 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5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먼로는 27분 3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1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김아름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경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6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6분 5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고아라, 파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고아라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1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하나은행이 17점 차로 끝냈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하나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하나은행
1쿼터1816
2쿼터315
3쿼터1617
4쿼터1521

최대 리드 17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9점 · 45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신한은행 52점 · 34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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