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24점 3리바운드, 삼성생명 85-62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85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4, Q2 26-14, Q3 20-11, Q4 17-23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8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6점, 신한은행의 Q4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3-17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8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2분 35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24점을 올렸습니다. 서덜랜드는 24분 3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0분 5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5개 중 32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2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서덜랜드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2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2분 35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2점에 그치며 23점 차로 밀렸습니다. 먼로는 3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9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3분 5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태연은 10분 32초를 뛰며 야투 시도 없이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4개 중 20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먼로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2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먼로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곽주영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9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33분 54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9개 더 범했습니다.
서덜랜드, 먼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8개를 시도해 3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3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7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3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14 |
| 2쿼터 | 26 | 14 |
| 3쿼터 | 20 | 11 |
| 4쿼터 | 17 | 23 |
최대 리드 29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5점 · 32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신한은행 62점 · 33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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