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타스 18점 9리바운드, OK저축은행 65-63 신한은행
OK저축은행이 신한은행을 65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5, Q2 14-16, Q3 11-13, Q4 23-21입니다. 원정 팀 OK저축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OK저축은행이 31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3점, OK저축은행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3-21로 가져갔습니다.
OK저축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단타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37분 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29분 4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3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단타스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단타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구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구슬(37분 1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3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먼로는 29분 5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0분 3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4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먼로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먼로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미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8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먼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규희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8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OK저축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OK저축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OK저축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5 |
| 2쿼터 | 14 | 16 |
| 3쿼터 | 11 | 13 |
| 4쿼터 | 23 | 21 |
최대 리드 4점(OK저축은행), Q2 승부처(±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OK저축은행 65점 · 38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신한은행 63점 · 40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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