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2월 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혜진 18점 7리바운드, 우리은행 64-47 하나은행
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64-4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0, Q2 19-10, Q3 19-11, Q4 15-16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0-2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19점, 하나은행의 Q4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6-15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토마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18분 3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8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47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파커는 3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3분 2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백지은은 25분 30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0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파커는 팀 득점의 4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파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3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3분 2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토마스, 파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1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하나은행
1쿼터1110
2쿼터1910
3쿼터1911
4쿼터1516

최대 리드 18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4점 · 44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하나은행 47점 · 30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