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덜랜드 14점 12리바운드, 삼성생명 82-64 OK저축은행
삼성생명이 OK저축은행을 82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OK저축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20, Q2 10-24, Q3 18-16, Q4 26-22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4-2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OK저축은행의 Q4 26점, 삼성생명의 Q2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OK저축은행이 26-22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8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서덜랜드는 3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2분 31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6개(35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13분 45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4개(10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8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서덜랜드는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서덜랜드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7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2분 3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OK저축은행은 64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단타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23개 중 9개(3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진안은 15분 2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8분 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2개(1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5개 중 24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단타스는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단타스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8분 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단타스, 배혜윤, 서덜랜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3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6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8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삼성생명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OK저축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0 | 20 |
| 2쿼터 | 10 | 24 |
| 3쿼터 | 18 | 16 |
| 4쿼터 | 26 | 22 |
최대 리드 24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2점 · 40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OK저축은행 64점 · 43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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