곽주영 14점 13리바운드, 신한은행 76-67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76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17, Q2 15-21, Q3 20-16, Q4 17-13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9-3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4점, 하나은행의 Q2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7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곽주영은 35분 5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24분 3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9분 30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7개(3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6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곽주영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곽주영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20개(8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9분 3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7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고아라는 33분 5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파커는 3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3점을 올렸습니다. 백지은은 33분 14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1개(33%)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6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고아라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백지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백지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3분 5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6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곽주영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경은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3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신한은행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4 | 17 |
| 2쿼터 | 15 | 21 |
| 3쿼터 | 20 | 16 |
| 4쿼터 | 17 | 13 |
최대 리드 9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6점 · 32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하나은행 67점 · 38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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