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2월 1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윤예빈 16점 5리바운드, 삼성생명 72-48 OK저축은행

삼성생명이 OK저축은행을 72-4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9-13, Q2 19-11, Q3 20-11, Q4 24-13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8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4점, OK저축은행의 Q1 1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4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윤예빈은 20분 3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3분 1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9분 2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8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윤예빈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펜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하나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7분 3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OK저축은행은 48점에 그치며 24점 차로 밀렸습니다. 단타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5개(28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25분 4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32분 4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0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단타스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단타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5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김한별, 단타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2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삼성생명이 24점 차로 끝냈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OK저축은행
1쿼터913
2쿼터1911
3쿼터2011
4쿼터2413

최대 리드 24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2점 · 41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OK저축은행 48점 · 32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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