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소니아 15점 10리바운드, 우리은행 69-52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69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9, Q2 26-15, Q3 15-21, Q4 11-7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3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26점, 신한은행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1-7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36분 2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6분 38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8개(38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8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6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6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2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먼로는 30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6개(10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3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8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5분 1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1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먼로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먼로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7분 3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박혜진, 김소니아, 먼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소니아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1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9 |
| 2쿼터 | 26 | 15 |
| 3쿼터 | 15 | 21 |
| 4쿼터 | 11 | 7 |
최대 리드 19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9점 · 40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52점 · 30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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