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2월 1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이슬 27점 5리바운드, 하나은행 84-66 OK저축은행

하나은행이 OK저축은행을 84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OK저축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20, Q2 17-24, Q3 16-22, Q4 16-18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4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OK저축은행의 Q1 17점, 하나은행의 Q2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8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8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이슬은 33분 56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3분 4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백지은은 30분 5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8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6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파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고아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5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3분 56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OK저축은행은 66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채진은 38분 2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진안은 16분 26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5개(10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단타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22개 중 7개(32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3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단타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5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
단타스, 파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3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이슬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0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8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에서 하나은행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OK저축은행하나은행
1쿼터1720
2쿼터1724
3쿼터1622
4쿼터1618

최대 리드 18점(하나은행), Q2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84점 · 39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OK저축은행 66점 · 34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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