펜 15점 8리바운드, 삼성생명 80-78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80-7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27, Q2 15-22, Q3 21-14, Q4 30-15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9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30점, 신한은행의 Q1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30-15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8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펜은 24분 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5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6분 2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6개 중 30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펜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펜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3개(8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78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먼로는 3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1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0개(5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24분 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4개(10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30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먼로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먼로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38분 5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5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9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1개 더 범했습니다.
먼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펜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8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27 |
| 2쿼터 | 15 | 22 |
| 3쿼터 | 21 | 14 |
| 4쿼터 | 30 | 15 |
최대 리드 20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0점 · 32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신한은행 78점 · 41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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