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12점 8리바운드, 삼성생명 60-46 KB스타즈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60-4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3, Q2 4-11, Q3 16-21, Q4 8-15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4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1 18점, 삼성생명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5-8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3분 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33분 2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0분 3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펜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예빈(33분 2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46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지수는 34분 2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3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38분 2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17개로 성공률 26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수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6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0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민정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2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박지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6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3 |
| 2쿼터 | 4 | 11 |
| 3쿼터 | 16 | 21 |
| 4쿼터 | 8 | 15 |
최대 리드 14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0점 · 4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KB스타즈 46점 · 39리바운드 · 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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