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진 25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70-57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70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6, Q2 13-17, Q3 12-18, Q4 18-19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3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18점, 우리은행의 Q4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9-18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5분 49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0분 2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2분 6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9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2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2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5분 4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7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파커는 29분 26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3분 1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26분 3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3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파커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파커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7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5분 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파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6 |
| 2쿼터 | 13 | 17 |
| 3쿼터 | 12 | 18 |
| 4쿼터 | 18 | 19 |
최대 리드 13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0점 · 43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하나은행 57점 · 39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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