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2월 2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파커 22점 16리바운드, 하나은행 73-69 삼성생명
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73-6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21, Q2 17-13, Q3 15-22, Q4 26-13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4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26점, 삼성생명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6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파커는 3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29분 2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4분 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2개(2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6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파커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2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파커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9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4분 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9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한별은 36분 3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34분 3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7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0개(4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

파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8개를 시도해 2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펜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2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삼성생명
1쿼터1521
2쿼터1713
3쿼터1522
4쿼터2613

최대 리드 9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3점 · 45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삼성생명 69점 · 31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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