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경은 15점 3리바운드, 신한은행 63-62 KB스타즈
신한은행이 KB스타즈를 63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3, Q2 17-15, Q3 13-17, Q4 19-17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1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19점, KB스타즈의 Q3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9-17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경은은 28분 3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22분 2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20개 중 6개(3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6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4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62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지수는 35분 4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1개(69%) 23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36분 5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3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5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수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염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염윤아(36분 5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김단비, 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아름으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신한은행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3 |
| 2쿼터 | 17 | 15 |
| 3쿼터 | 13 | 17 |
| 4쿼터 | 19 | 17 |
최대 리드 3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3점 · 31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KB스타즈 62점 · 26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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