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영희 23점 2리바운드, 우리은행 78-51 하나은행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78-5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7-9, Q2 16-16, Q3 29-14, Q4 6-12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3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9점, 하나은행의 Q2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2-6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31분 27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0개(6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토마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니아는 28분 4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34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니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개를 시도해 2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31분 2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1점에 그치며 27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고아라는 29분 3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파커는 3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이슬은 16분 2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18개로 성공률 29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고아라는 팀 득점의 1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파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고아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파커(30분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2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토마스, 파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정은으로 +3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7 | 9 |
| 2쿼터 | 16 | 16 |
| 3쿼터 | 29 | 14 |
| 4쿼터 | 6 | 12 |
최대 리드 33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8점 · 40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하나은행 51점 · 29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