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수 11점 17리바운드, KB스타즈 50-34 신한은행
KB스타즈가 신한은행을 50-3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8, Q2 14-6, Q3 8-13, Q4 15-7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27-1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4 15점, 신한은행의 Q3 1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5-7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5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지수는 38분 3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심성영은 35분 3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24분 3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18개로 성공률 27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박지수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10개(9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수(38분 36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34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먼로는 27분 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18분 30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김규희는 16분 2초를 뛰며 야투 1개 중 0개(0%) 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15개로 성공률 28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먼로는 팀 득점의 4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7개, 턴오버 2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먼로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3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8분 3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27% 대 2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0개 더 범했습니다.
박지수, 쏜튼, 먼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민정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84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KB스타즈가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8 |
| 2쿼터 | 14 | 6 |
| 3쿼터 | 8 | 13 |
| 4쿼터 | 15 | 7 |
최대 리드 16점(KB스타즈), Q2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50점 · 41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신한은행 34점 · 34리바운드 · 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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