펜 17점 13리바운드, 삼성생명 80-73 OK저축은행
삼성생명이 OK저축은행을 80-7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OK저축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4, Q2 12-29, Q3 21-20, Q4 24-17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3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OK저축은행의 Q4 24점, 삼성생명의 Q2 2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OK저축은행이 24-17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8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펜은 3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8분 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25분 4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5개 중 30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펜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9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펜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6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6분 3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OK저축은행은 73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단타스는 25분 48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24점을 올렸습니다. 진안은 32분 55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안혜지는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2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단타스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단타스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7개를 시도해 26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
진안, 단타스, 펜, 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59개를 시도해 4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3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OK저축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4 |
| 2쿼터 | 12 | 29 |
| 3쿼터 | 21 | 20 |
| 4쿼터 | 24 | 17 |
최대 리드 15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0점 · 49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OK저축은행 73점 · 35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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