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커 28점 10리바운드, 하나은행 77-65 신한은행
하나은행이 신한은행을 77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6, Q2 20-13, Q3 12-25, Q4 23-11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2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23점, 신한은행의 Q3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3-11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파커는 3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10개(5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7분 2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1분 1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9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파커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3개(8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7분 2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5점에 그치며 12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23개 중 13개(5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35점을 올렸습니다. 먼로는 3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8분 4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6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5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규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파커, 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이슬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2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하나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16 |
| 2쿼터 | 20 | 13 |
| 3쿼터 | 12 | 25 |
| 4쿼터 | 23 | 11 |
최대 리드 13점(하나은행), Q3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7점 · 36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신한은행 65점 · 30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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