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16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83-60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83-6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1, Q2 9-31, Q3 19-22, Q4 10-19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2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2점, 삼성생명의 Q2 3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2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9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8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5분 4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6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5분 40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펜은 3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6개 중 33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펜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5분 4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0점에 그치며 23점 차로 밀렸습니다. 먼로는 29분 4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4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28분 2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6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먼로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먼로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4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5분 4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먼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윤예빈으로 +3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3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2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삼성생명이 23점 차로 끝냈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11 |
| 2쿼터 | 9 | 31 |
| 3쿼터 | 19 | 22 |
| 4쿼터 | 10 | 19 |
최대 리드 23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2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3점 · 5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60점 · 34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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