쏜튼 31점 8리바운드, KB스타즈 74-63 삼성생명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74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21, Q2 23-14, Q3 10-17, Q4 10-22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3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3점, KB스타즈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2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쏜튼은 30분을 뛰며 야투 26개 중 12개(4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1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수는 35분 1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심성영은 28분 3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8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4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수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쏜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3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1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6분 23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6개(35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5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
배혜윤, 박지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쏜튼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KB스타즈가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21 |
| 2쿼터 | 23 | 14 |
| 3쿼터 | 10 | 17 |
| 4쿼터 | 10 | 22 |
최대 리드 11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74점 · 3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삼성생명 63점 · 34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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