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타스 20점 16리바운드, OK저축은행 78-62 신한은행
OK저축은행이 신한은행을 78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OK저축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7-10, Q2 22-16, Q3 10-16, Q4 19-20입니다. 홈 팀 OK저축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OK저축은행이 49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OK저축은행의 Q1 27점, 신한은행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0-19로 가져갔습니다.
OK저축은행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단타스는 28분 46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안혜지는 38분 51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2개(10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정유진은 21분 3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31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단타스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단타스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38분 51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2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51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4개(2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2분 1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9점을 올렸습니다. 김규희는 33분 1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19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2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태연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8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8분 5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
단타스, 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조은주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OK저축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OK저축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OK저축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7 | 10 |
| 2쿼터 | 22 | 16 |
| 3쿼터 | 10 | 16 |
| 4쿼터 | 19 | 20 |
최대 리드 23점(OK저축은행), Q1 승부처(±1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OK저축은행 78점 · 37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신한은행 62점 · 26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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