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마스 16점 12리바운드, 우리은행 72-53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72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8, Q2 13-17, Q3 11-17, Q4 17-20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5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17점, 우리은행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0-17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8개(8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29분 1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다정은 23분 2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8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3분 1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3점에 그치며 1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1분 50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4개(27%) 8점을 올렸습니다. 먼로는 23분 56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한연우는 16분 1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2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3개(4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1분 5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5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9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2 | 18 |
| 2쿼터 | 13 | 17 |
| 3쿼터 | 11 | 17 |
| 4쿼터 | 17 | 20 |
최대 리드 19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2점 · 37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신한은행 53점 · 3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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