쏜튼 24점 11리바운드, KB스타즈 77-57 하나은행
KB스타즈가 하나은행을 77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2, Q2 19-11, Q3 25-16, Q4 15-18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7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3 25점, 하나은행의 Q4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8-15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쏜튼은 28분 48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0개(5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33분 1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5개(10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수는 32분 2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7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염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6개(8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38분 10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7점에 그치며 20점 차로 밀렸습니다. 파커는 28분 1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6분 48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백지은은 20분 55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1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19개로 성공률 27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파커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파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6분 4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2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
쏜튼, 파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7개를 시도해 2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지수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4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0점 차 승부였던 만큼 KB스타즈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KB스타즈가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2 |
| 2쿼터 | 19 | 11 |
| 3쿼터 | 25 | 16 |
| 4쿼터 | 15 | 18 |
최대 리드 23점(KB스타즈), Q3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77점 · 39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하나은행 57점 · 35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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