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이슬 27점 3리바운드, 하나은행 88-72 OK저축은행
하나은행이 OK저축은행을 88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7-16, Q2 20-6, Q3 18-31, Q4 23-19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7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27점, OK저축은행의 Q3 3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3-19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8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이슬은 36분 20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10개(48%) 3점슛 6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4분 5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2분 5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5개 중 34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파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1개(5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6분 2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OK저축은행은 72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단타스는 26분 4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11개(8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31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30분 2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정유진은 27분 27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4개 중 26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33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7%를 차지했습니다. 단타스는 팀 득점의 4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단타스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36분 1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파커, 단타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신지현으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0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하나은행은 1승 3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OK저축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7 | 16 |
| 2쿼터 | 20 | 6 |
| 3쿼터 | 18 | 31 |
| 4쿼터 | 23 | 19 |
최대 리드 25점(하나은행), Q2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88점 · 43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OK저축은행 72점 · 38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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