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1월 1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하나 27점 4리바운드, 삼성생명 69-67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69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14, Q2 12-24, Q3 14-15, Q4 17-16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8-3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4점, 삼성생명의 Q2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7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하나는 37분 36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5분 5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22점을 올렸습니다. 펜은 26분 4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5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박하나는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펜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하나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7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7분 36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7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먼로는 30분을 뛰며 야투 19개 중 9개(47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23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영은 29분 1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27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먼로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먼로 1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8분 23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6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
김단비, 먼로, 펜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인영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2414
2쿼터1224
3쿼터1415
4쿼터1716

최대 리드 10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9점 · 37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신한은행 67점 · 43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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