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1월 2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먼로 16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68-53 하나은행
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68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17, Q2 8-16, Q3 21-22, Q4 14-13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3-1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21점, 신한은행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4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먼로는 3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5분 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아름은 27분 5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7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먼로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곽주영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계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5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35분 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53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파커는 3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6점을 올렸습니다. 백지은은 33분 5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7분 52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7개(3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19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파커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파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7분 5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
파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영으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1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신한은행은 1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신한은행
1쿼터1017
2쿼터816
3쿼터2122
4쿼터1413

최대 리드 16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8점 · 36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하나은행 53점 · 3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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