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마스 22점 14리바운드, 우리은행 90-52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90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2, Q2 23-10, Q3 30-11, Q4 21-19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9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30점, 신한은행의 Q4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1-19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9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토마스는 26분 2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7개(78%) 22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26분 1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최이샘은 27분 4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31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2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0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이샘(27분 47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2점에 그치며 38점 차로 밀렸습니다. 먼로는 21분 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혜미는 4분 47초를 뛰며 야투 1개 중 1개(100%) 3점을 올렸습니다. 김태연은 7분 27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2개(100%)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15개로 성공률 27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0개를 넣었습니다. 먼로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먼로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2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4분 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2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57개를 시도해 4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정은으로 +3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2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8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2 |
| 2쿼터 | 23 | 10 |
| 3쿼터 | 30 | 11 |
| 4쿼터 | 21 | 19 |
최대 리드 38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1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90점 · 52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신한은행 52점 · 29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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