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1월 3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한별 20점 11리바운드, 삼성생명 94-84 OK저축은행

삼성생명이 OK저축은행을 94-8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OK저축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24, Q2 20-20, Q3 18-22, Q4 27-28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4-3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OK저축은행의 Q4 27점, 삼성생명의 Q4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8-27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9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한별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22분 3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7개(8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35개로 성공률 54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7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한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OK저축은행은 84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안혜지는 31분 4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단타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29분 43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30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안혜지는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구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4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31분 4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4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

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8개를 시도해 3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킨스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78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OK저축은행삼성생명
1쿼터1924
2쿼터2020
3쿼터1822
4쿼터2728

최대 리드 10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5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94점 · 39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OK저축은행 84점 · 32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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