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2월 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정은 20점 10리바운드, 우리은행 91-69 하나은행
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91-6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22, Q2 20-24, Q3 18-23, Q4 17-22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6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20점, 우리은행의 Q2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2-17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9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정은은 29분 5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토마스는 28분 2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9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27분 5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6개 중 34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33개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4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6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0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이샘(31분 43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69점에 그치며 22점 차로 밀렸습니다. 파커는 28분 18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5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14분을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5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파커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파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6분 50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5개 앞섰습니다.

파커, 김정은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2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토마스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0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2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우리은행
1쿼터1422
2쿼터2024
3쿼터1823
4쿼터1722

최대 리드 22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91점 · 50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하나은행 69점 · 25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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