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타스 26점 14리바운드, OK저축은행 69-61 하나은행
OK저축은행이 하나은행을 69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OK저축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5, Q2 4-14, Q3 25-14, Q4 19-18입니다. 홈 팀 OK저축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29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OK저축은행의 Q3 25점, 하나은행의 Q4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OK저축은행이 19-18로 가져갔습니다.
OK저축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단타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진안은 33분 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구슬은 32분 2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6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단타스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6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단타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1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파커는 29분 19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신지현은 36분 40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8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9개 중 25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파커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이슬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지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단타스, 강이슬, 파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단타스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0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OK저축은행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OK저축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1 | 15 |
| 2쿼터 | 4 | 14 |
| 3쿼터 | 25 | 14 |
| 4쿼터 | 19 | 18 |
최대 리드 8점(OK저축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OK저축은행 69점 · 46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하나은행 61점 · 38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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