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혜윤 31점 3리바운드, 삼성생명 78-62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78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8-13, Q2 12-13, Q3 10-13, Q4 28-23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0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8점, 신한은행의 Q4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8-23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23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12개(75%) 31점을 올렸습니다. 하킨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윤예빈은 37분 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9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킨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8분 2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2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먼로는 3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30분 4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태연은 18분 3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3개(10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먼로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먼로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7분 4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킨스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8 | 13 |
| 2쿼터 | 12 | 13 |
| 3쿼터 | 10 | 13 |
| 4쿼터 | 28 | 23 |
최대 리드 16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8점 · 3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62점 · 3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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