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2월 1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노현지 26점 7리바운드, OK저축은행 85-59 신한은행

OK저축은행이 신한은행을 85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9, Q2 14-21, Q3 18-18, Q4 15-27입니다. 원정 팀 OK저축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OK저축은행이 40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18점, OK저축은행의 Q4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OK저축은행이 27-15로 가져갔습니다.

OK저축은행은 8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노현지는 28분 3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9개(82%) 3점슛 6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단타스는 25분 3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9점을 올렸습니다. 이소희는 14분 1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30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30개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4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9%를 차지했습니다. 노현지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6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단타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안혜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안혜지(33분 14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9점에 그치며 26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28분 17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5개(2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29분 3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먼로는 25분 13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18개로 성공률 29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계리(29분 30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2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
김단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4개를 시도해 3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안혜지로 +3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4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6점 차 승부였던 만큼 OK저축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OK저축은행이 5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OK저축은행
1쿼터1219
2쿼터1421
3쿼터1818
4쿼터1527

최대 리드 26점(OK저축은행), Q4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OK저축은행 85점 · 46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59점 · 38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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