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한별 20점 11리바운드, 삼성생명 84-80 KB스타즈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84-8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7, Q2 18-18, Q3 22-23, Q4 25-22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7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5점, KB스타즈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5-22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8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한별은 38분 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하킨스는 3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32개로 성공률 57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김한별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한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한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80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심성영은 37분 5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3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염윤아는 37분 16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6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7%를 차지했습니다. 심성영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염윤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아정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8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심성영(37분 59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7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
김한별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2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한별로 +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4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은 1승 4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17 |
| 2쿼터 | 18 | 18 |
| 3쿼터 | 22 | 23 |
| 4쿼터 | 25 | 22 |
최대 리드 4점(삼성생명), Q4 승부처(±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84점 · 29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KB스타즈 80점 · 31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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