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소니아 12점 10리바운드, 우리은행 90-66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90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20, Q2 13-24, Q3 16-24, Q4 26-22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4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6점, 우리은행의 Q2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6-22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9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소니아는 25분 3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지현은 32분 3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나윤정은 19분 2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32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31개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4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6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니아는 팀 득점의 1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25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지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지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2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지현(32분 3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6점에 그치며 2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연우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20점을 올렸습니다. 먼로는 26분 4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22분 5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1개(2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한연우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먼로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윤미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9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연우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먼로, 박지현, 김소니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1개를 시도해 3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소니아로 +2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6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4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5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1 | 20 |
| 2쿼터 | 13 | 24 |
| 3쿼터 | 16 | 24 |
| 4쿼터 | 26 | 22 |
최대 리드 28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90점 · 39리바운드 · 25어시스트 / 신한은행 66점 · 33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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